뒤 펜더의 쓸림을 확인하고 판금·표면 정리와 도장 준비를 거쳐 마감한 사례입니다.
01 / 손상 확인
조수석 뒤 펜더에 길게 남은 자국
원본 기록에 따르면 기아 K8 차주는 코너를 돌다 기둥에 닿은 뒤 병점 매장을 찾았습니다. 조수석 뒤 펜더의 휠 아치 부근에 길게 쓸린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.
뒤 펜더는 주변 패널과 선이 이어지는 부위입니다. 이 사례에서는 손상 사진을 먼저 확인하고, 표면을 정리한 다음 도장을 준비하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.

02 / 판금과 면 정리
도장 전에 손상면을 먼저 다듬었습니다.
병점 K8 판금도색 기록은 판금으로 형태를 정리한 뒤 퍼티와 샌딩으로 미세한 굴곡을 다듬는 과정을 설명합니다. 아래 사진은 도장이 끝난 장면이 아니라, 표면을 정리하는 중간 상태입니다.
차량마다 손상 깊이가 달라 같은 부위라도 필요한 판금 범위는 달라집니다. 사진 한 장만으로 교체 여부나 비용을 단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.

03 / 도장 준비
주변을 가리고 기존 차체 색을 확인했습니다.
원본 글은 기존 K8 차체의 색과 비교하며 조색하고, 작업 부위 밖에 도료가 닿지 않도록 마스킹한 뒤 도장했다고 기록합니다. 아래 사진에서 보호 비닐과 테이프로 주변을 가린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.
완료 사진은 휠 아치에서 뒤 펜더로 이어지는 면의 마감을 보여줍니다. 사진은 촬영 거리와 조명에 따라 색감이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.

BEFORE / AFTER
작업 전후 사진을 비교해 보세요.
작업 전 사진에는 휠 아치 위의 긴 쓸림이, 완료 사진에는 같은 뒤 펜더의 마감이 남아 있습니다. 판금이나 교체 여부는 실제 손상 상태를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.


YOUR CAR, YOUR CASE
비슷한 손상인가요?
화성 병점에서 K8 뒤 펜더 판금도색을 문의하신다면 차량 옆면 전체와 손상 부위를 가까이 찍은 사진을 함께 보내주세요. 실차 확인 후 작업 범위를 안내합니다.